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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정화,또 다시 구설수에 2017-04-17 17: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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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예정화가 또 다시 화제에 올랐습니다.

전라북도 전주시에 위치한 전주 경기전의 명물 '와룡매' 아래에서 찍은 인증샷이 논란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예정화는 경기전 곳곳에서 사진을 남겼습니다.
여러 사진들 중 예정화가 매화나무 아래서 찍은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매화 나무 울타리 안에 들어가 인증샷을 남겼기 때문입니다.
나무가지가 휘어진 모습이 용과 비슷하다고 ‘와룡매’라 불리는 이 매화 나무는 전주 경기전의 명물입니다.

수명은 100년안팎으로 추정되며 어진박물관에서 특별전을 열 정도로 의미 있는 나무입니다.
사진 속 예정화는 와룡매를 보호하기 위한 울타리 안에서 들어가 쪼그려 앉은 채 와룡매를 만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심지어 다른 한 손에는 이미 꺾인 나무 가지가 들려있습니다.







예정화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들어가지 말라고 쳐 놓은 울타리 안에 왜 들어가냐”, “설마 가지를 꺾은거냐”

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예정화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측은

"화보 촬영차 방문한 전주에서 찍은 것으로 해당 매화 가지는 촬영용 모형 소품"

"나무를 훼손하지는 않았으나 출입이 제한된 공간에 입장, 사진을 촬영한 것은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 있다"

며 해명과 함께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논란은 일단락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주시청 전통문화유산과 측에서 예정화의 화보 촬영과 관련해 협조 요청이 들어온 사실이 없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예정화는 앞서 김정민과 김구라의 열애설 언급 등으로 큰 홍역을 치룬바가 있습니다.

방송의 재미를 위해 질문했으나 파장이 컸죠.

거듭 미안함을 전한 그를 김정민과 김구라 또한 감싸주며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하지만 SNS로 다시 구설에 오르고 말았습니다.

예정화는 공식입장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음을 밝혔지만, 예정화를 향한 대중의 시선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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