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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른정당 탈당러쉬 2017-05-02 18:43:56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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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정당 소속 권성동·김성태·김재경·김학용·박성중·박순자·여상규·이군현·이진복·장제원·홍문표·홍일표·황영철 의원이

집단 탈당 후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바른정당 탈당파들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또 바른정당 탈당파들의 과거 행보에 대한 이야기도 넘쳐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3월 22일 당 회의에서 당시 김성태 사무총장은

"진정한 보수정당이라면 대통령 탄핵에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면서 당시 한국당 인명진 비대위원장에게 사퇴를 촉구하는 한편

"한국당은 해체돼야 한다" 고 말한바가 있습니다.




황영철 의원도 같은 회의에서 당시 인명진 비대위원장을 향해

"도로친박당, 최순실 옹호당으로 안정시킨 것을 축하드린다"

고 비꼬면서

"친박 인적청산이나 구태청산 의지는 없고 오로지 독설만 내뱉은 위선적 야누스가 되지 않았나 돌아봐야 한다"

는 이야기와 함께 친박 청산을 주장했었습니다.

장제원 의원은 불과 사흘 전인 지난달 30일 유승민 후보의 부산 유세 지원에 나서

"이번에 완패, 참패를 주시면 어느 누구도 이제 다시는 기득권 수구세력과 싸우겠다는 이들이 없어진다.

저희가 생존할 수 있는 지지율을 호소한다"

면서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최순실 국정농단' 국회 국정조사 당시, 국조특위 위원을 맡아 스타로 떠올랐었습니다.





탈당의원들을 향한 비난의 여론은 더욱 커져가고 있고

유승민 후보에 대한 동정론이 쏟아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걸레는 빨아도 걸레라는걸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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