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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거울방 2017-05-16 18:27:29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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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가 청와대에 설치한 거울방을 놓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당일이 아닌 4일이 지난 13일에서야 청와대 관저로 들어간 이유가

박근혜의 거울방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거울’ ‘청와대 거울방’ 등이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올라오며 화제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관저를 손보려고 들어갔는데 사방에 거울이 붙어 있어 거울을 떼고 벽지로 마감하는데 시간이 걸렸다는 말을 들었다"

“실무진이 관저를 손보려고 들어갔는데 거울이 사방에 붙어있어서 깜짝 놀랐다”

면서

“지금은 거울을 떼고 벽지로 마감했을 것”

고 전했습니다.
 
거울이 일부 벽에 부착됐다면 반나절이면 철거와 보완을 할 수 있었겠지만

박근혜가 거실 전체를 거울로 도배한 탓에 철거와 거실 수리 등에 3일이나 시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이 소식을 접한 국민들은

"소름이다 거울을 왜?"

"끝까지 민폐"

"참 가지가지"

"l일반인 정서로는 도저히 납득할수없는"

"더 희한한것은 아직도 저 이상한 여자를 지지하고 있는 사람이 존재한다는것"

"대박 무서움..정신 감정 받아야 겠네..저런 사람이 한나라의 대통령이었었다니 소름이..끌어 내리길 잘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습니다.

상식에서 크게 벗어날 정도로 청와대 관저를 거울로 치장했다면 이는 국민혈세를 낭비한 것 아닐까요?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기존 가구는 그대로 두고, 벽지 도배만 새롭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비교가 되고 있습니다.

MBN은 오늘 오후 청와대 관계자의 말을 빌려 "대통령 부부는 옷가지, 책, 애장품만 사저에서 옮겼다"

며 "대통령 5년을 계약진 기간이라 생각해 세금을 가급적 낭비하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

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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