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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드래곤 USB 논란 2017-06-16 17:45:58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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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빅뱅 멤버이자 래퍼인 지드래곤(29ㆍ본명 권지용)이 국내 가수 최초로 신작

‘권지용’을 USB로만 오프라인에 유통해 화제인 가운데 판매된 USB가 논란입니다.

우선 판매된 USB의 경우 음원이 들어 있는게 아니라





이처럼 음원을 다운받을 수 있는 바로가기가 담겨있어서 실망하는 팬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에서 ‘권지용’ USB를 음반으로 볼 수 없다는 해석을 내게 하는 빌미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내용물이 저렇다면 지드래곤의 USB를 사는데 의의를 둔 팬들도 많을 겁니다.







이번에는 빨간색 USB의 색벗겨짐이 일어난 것입니다.

빨간 사인팬으로 칠한 것 처럼 USB의 빨간색 칠은 사진과 같이 다 번지고 벗겨지는 현상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논란이 계속되자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 해명기사를 냈는데요.


“의도한 콘셉트”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드래곤의 DNA와 모태란 콘셉트를 부각하려 붉은색이 번지도록 작업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공장에서 기계로 빈틈없이 찍어낼 수도 있었지만, 모태란 콘셉트를 살리기 위해

수작업으로 붉은색 잉크를 USB에 칠해 거칠게 작업했다고 합니다.





이같은 해명에 네티즌들은

"3만원에 usb 빨간 잉크 손에 묻게 하고, 링크 달랑 하나...차후에 usb로 쓰고 다닐 수 있게 하고 뭔가 돈 주고사는 만큼
 
usb안의 내용물도 빠방하게했어야지 지용아. 음반이고 아니고가 문제가 아니라 너의 usb 상태가 문제다"

"나같으면 그 3만원으로 또봉이치킨 두마리나 먹겠다"

" 유성매직으로 칠한 건 좀 심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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