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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커피스미스' 대표, 여친이 결별 요구하자 동영상 유포 협박으로 재판장에 2017-07-11 1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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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결별을 요구하자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고 금품을 갈취한

커피 프렌차이즈인 커피스미스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손씨는 2013년 7월부터 여자 연예인 김모씨(28)와 사귀던 중 김씨가 결별을 요구하자

2014년 12월부터 2015년 1월까지 ‘깨끗이 헤어지고 싶으면 너에게 쓴 돈과 선물한 것들을 내놔라’,

‘1억을 내놓지 않으면 결혼을 빙자해서 돈을 뜯은 꽃뱀이라고 언론과 소속사에 알려 더이상 방송출연을 못 하게 만들겠다’

등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김씨는 손씨의 이 같은 요구에 1억 6000천만원을 보냈다고 합니다.

지난해 6월까지 시계 2개, 귀금속 3개, 가전제품 3개, 명품의류·구두·가방 49점 등 금품 총 57점을 10여 차례에 걸쳐 건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손씨는 지난해 3월부터 7월 사이 또

'너를 위해 쓴 돈이 이사할 때 2억원, 카드 9천, 월세 6천, 쇼핑 3억, 현금 4천,

해외여행 2억, 선물구입비 1억, 장본 것만 5500만원이다'

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내 선물한 가구와 함께 현금 10억원을 요구했습니다.

결국 김씨는 4월 손씨를 고소한 것 입니다.

한편 연예인이 연관된 이야기라 이 기사를 접한 사람들은 연예인의 정체를 궁금해했는데요.

아이러니하게 이 기사를 처음 냈던 기자의 기사에 실명이 언급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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