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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철수 모든것을 내려놓고 원점에서 반성하겠다. 2017-07-12 17:34:07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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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국민의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문준용씨 취업 특혜 의혹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해

"국민의당 대선후보로서 책임을 통감한다"

며 국민, 당원, 동료 정치인, 사건 당사자들에게 사과를 표한 것 입니다.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 이번 제보 조작사건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일

처음에 소식을 들었을 때 저에게도 충격적인 일이었다"

고 밝혔습니다.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구속된 데 대해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 검찰의 공정하고 투명한 수사가 이뤄지도록 당이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한다"

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깊은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

정치인으로 살아온 지난 5년 동안의 시간을 뿌리까지 다시 돌아보겠다

원점에서 저의 정치인생을 돌아보며 자숙과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

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늘 안철수 전 대표의 기자회견을 지켜본 국민들은

'그래서 어떤 책임을 지겠다는지?'

'법적은 왜 빼냐? 위법은 안했다는 거냐?'

'뒤 늦게 나타나서 잘 봐달라니... 웃기지도 안는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내보였습니다.





한편 먼저 구속된 이유미씨에 이어 이준서 전 국민의당 최고위원의 구속이 결정됨에 따라

검찰이 제보의 진위에 대한 검증책임은 국민의당에 있다면서 '윗선'에 대한 수사 의지를 밝혔습니다.

검찰은 지금까지 이씨의 제보조작 경위와 이 전 최고위원의 가담 혐의에 중점을 두고 수사를 할 뿐

'윗선'의 책임 관계에 대해서는 언급을 꺼렸지만 이 전 최고위원의 구속과 함께

'윗선' 수사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검찰의 수사망이 국민의당 '윗선' 어디까지 확대될지의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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